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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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저   자 : 질 볼트 테일러 출판사 : 윌북 출간일 : 2019.01.10 “의사들이 종종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 있다. ‘뇌졸중이 일어나고 6개월 안에 능력을 되찾지 못하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내 경우에는 뇌졸중 이후로 8년 동안 뇌의 학습 및 기능이 꾸준히 향상되었다. 8년이 지났을 때 몸과 마음이 완전히 회복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뇌는 외부 자극을 기반으로 세포의 연결 구조를 바꾸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이런 뇌의 ‘가소성(可塑性)’이 잃어버린 기능을 되찾게 하는 기본적인 힘이 된다.”(108쪽)

    • 환자 H.M. (기억을 절제당한 한 남자와 뇌과학계의 영토전쟁) 환자 H.M. (기억을 절제당한 한 남자와 뇌과학계의 영토전쟁) 저   자 : 루크 디트리치 출판사 : 동녘사이언스 출간일 : 2018.03.20 “나는 헨리를 생각해본다. 우리를 위해 그가 어떤 희생을 했는지, 우리가 그에게 어떤 보답을 했는지를. 외할아버지와 그를 온갖 것이 가르고 있었음에도 그 좁고 갑갑한 시야는 그들의 공통점이었다. 외할아버지가 헨리의 뇌에 뚫은 그 구멍들은 헨리를 작은 섬에 고립시켰고, 그 섬에서 헨리가 가진 것, 그가 볼 수 있는 것은 토막 난 현재뿐이었고, 과거와 미래는 희미한 그림자들에 불과했다. 하지만 외할아버지와 달리 헨리는 그렇게 세계를 보겠다고 선택하지 않았다. 그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나는 헨리를 연구한 사람들을 생각해본다. …이들은 헨리가 잃어버린 것으로부터 무엇을 어떻게 얻었고, 결국 차례로 어떻게 헨리를 잃어버렸는지를. ”(526-527쪽)

    • 발터 벤야민의 수수께끼 라디오 (30개의 두뇌 게임) 발터 벤야민의 수수께끼 라디오 (30개의 두뇌 게임) 저   자 : 발터 벤야민 출판사 : 봄볕 출간일 : 2018.07.10 어둑어둑한 밤, 환한 달빛,/ 비틀비틀 질주하는 정신 나간 자동차/ 슬그머니 골목을 돌고 또 도네./ 꼿꼿하게 앉은 사람들,/ 아무도 모르게 소곤소곤 속닥속닥,/ 사냥꾼의 총에 맞은 토끼 한 마리/ 모래 언덕에 누워 있네.

    • 뇌과학자가 싫은 기억을 지우는 법 (감정적인 기억을 다스리는 심플한 뇌과학) 뇌과학자가 싫은 기억을 지우는 법 (감정적인 기억을 다스리는 심플한 뇌과학) 저   자 : 도마베치 히데토 출판사 : 빛과사람 출간일 : 2018.11.10 “우리는 싫은 사건, 슬픈 경험, 무서운 체험의 기억들을 긍정적인 기억들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뇌는 마이너스 사건을 더 잘 기억하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 반복적으로 자신을 덮쳐오는 싫은 기억, 그것이 초래하는 자승자박, 자포자기하는 마음 상태는 측두엽에 저장된 기억이 아니라, 해마와 편도체 그리고 전두전야에 만들어진 인식의 패턴 때문입니다. … 흥미롭게도, 싫은 경험을 평가하고 반복적으로 전두전야를 움직이게 만들면 ‘용서할 수 없다’, ‘싫다’는 감정은 훌륭하게 진정됩니다.”

    • 10대의 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10대의 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저   자 : 프랜시스 젠슨|에이미 엘리스 넛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 2019.01.03 “2007년 뉴욕주립대학 연구자들이 보고하기를, 보통 스트레스에 반응해서 불안 조절을 위해 분비되는 THP가 청소년에게는 반대의 효과를 나타내 불안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안을 키운다고 하였다. 성인에서는 이 스트레스 호르몬이 뇌에서 진정제처럼 작용해서 불안을 야기하는 사건 이후 30분 정도가 지나면 진정 효과를 일으킨다. 하지만 청소년기의 쥐를 대상으로 실험해보면 THP가 불안을 억제하는 효과가 없었다. 따라서 10대에서는 불안이 더 많은 불안을 야기한다. 이런 현상을 뒷받침하는 생물학적 이유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다.”(245쪽)

    • 스즈짱의 뇌 스즈짱의 뇌 저   자 : 다케야마 미나코 출판사 : 봄나무 출간일 : 2019.03.28 어른이라면 묻기 어려운 장애 문제. 아이들은 스즈와 사이 좋게 지내고 싶어서, 스즈에 대해 알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사심 없이 질문을 해요. 그리고 맥이 빠질 정도로 스르륵 받아들여 주는 거예요.

    • 신기한 머릿속 이야기 수리수리 뇌 신기한 머릿속 이야기 수리수리 뇌 저   자 : 이현 출판사 : 마루벌 출간일 : 2019.02.17

    • 이대열 선생님이 들려주는 뇌과학과 인공지능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이대열 선생님이 들려주는 뇌과학과 인공지능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저   자 : 이대열 출판사 : 우리학교 출간일 : 2018.06.11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이 인간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전부 대신할 텐데 그럼 우리는 어떡하지?” 하고 걱정부터 하는 거예요. 하지만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인공지능의 모델은 우리 인간이잖아요? 인간의 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면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지 않을 수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심리학과 뇌과학이 파헤친 시간의 비밀)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심리학과 뇌과학이 파헤친 시간의 비밀) 저   자 : 슈테판 클라인 출판사 : 뜨인돌출판사 출간일 : 2017.06.19 “우리는 시계가 있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여긴다. 시계는 신의 대리자인 것 같다. 우리 모두는 신비하고 절대적인 시계의 박자가 우리 삶을 결정하고, 손목시계의 초침이 이 박자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 우리에게는 시간을 좀 더 풍성하게 경험할 자유가 있다. 1시간은 때로 그것을 구성하는 분의 총합보다 크고, 때로는 그보다 작다. 마찬가지로 하루도 단순히 24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 시간과 관련된 수많은 놀라운 현상 중 특히 매력적인 것은 바로 이것,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의식함으로써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 진짜 나를 만나는 뇌 과학 시간 진짜 나를 만나는 뇌 과학 시간 저   자 : 김수용 출판사 : 우리같이 출간일 : 2017.05.10 “우리 모두는 유전자와 뇌로 결정되는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 다시 말해 지능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된다. …그런데 정말 다행인 건, 우리 뇌가 다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능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이다. 한때 과학자들은 뇌세포는 다른 신체 세포들과 달리 거의 자라지 않으며, 10~12세가 되면 지능이 어느 정도 결정된다고 믿었다. 그런데 뇌 연구가 발전하면서 중요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우리 뇌는 무언가를 새로 배울 때마다 변한다는 것이다. … 이것이 컴퓨터와 뇌의 근본적인 차이점이자 우리 뇌의 엄청난 잠재력이다. 찰스 다윈은 일찍이 이렇게 말했다. ‘아주 심한 바보가 아니라면 사람의 지성에는 개인차가 거의 없다. 단지 열정과 성실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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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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