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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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 (똑똑한 식물과 영리한 미생물의 밀고 당기는 공생 이야기)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 (똑똑한 식물과 영리한 미생물의 밀고 당기는 공생 이야... 저   자 : 류충민 출판사 : 플루토 출간일 : 2019.01.31 “세균이 빨대 모양의 관을 식물 세포에 삽입한 후 그 관으로 단백질 폭탄을 집어넣는 모습을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고 사진을 찍는 데 성공했다. 더욱이 새롭게 밝혀진 놀라운 사실은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단백질의 크기가 이 빨대의 지름보다 크다는 점이다. 마치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것과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61쪽)

    •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기상천외한 공생의 세계로 떠나는 그랜드 투어) 내 속엔 미생물이 너무도 많아 (기상천외한 공생의 세계로 떠나는 그랜드 투어) 저   자 : 에드 용 출판사 : 어크로스 출간일 : 2017.08.09 “오징어나 그 밖의 동물들의 사례를 보면, 배아 발생 과정이 단순한 자동 실행 프로그램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동물의 배아 발생은 기본적으로 그 동물의 유전자에 기록된 지시사항에 따라 전개되지만 중간에 수많은 미생물들의 유전자가 끼어들 수 있다. 실제로 성장하는 것은 동물이라도, 그 과정에서 수 많은 종들이 대화를 나눈다. 한 동물이 성장하는 동안 생태계 전체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것이다.”(3장 ‘보디빌더들’)

    • 미생물 원정대 (피터와 함께 떠나는,초등학생이 쓴 짜릿한 미생물 판타지) 미생물 원정대 (피터와 함께 떠나는,초등학생이 쓴 짜릿한 미생물 판타지) 저   자 : 윤준서 출판사 : 디자인펌킨 출간일 : 2018.04.23 “콜로니란 세균들의 군단을 말해. 일단 콜로니가 생기면 항생제나 박테리오 파지 등이 세균을 공격하기가 적게는 수 백 배에서 많게는 수천 배 더 어려워지지.”(64쪽)

    • 미생물 사냥꾼 미생물 사냥꾼 저   자 : 폴 드 크루이프 출판사 : 반니 출간일 : 2017.03.25 “레벤후크의 경우는? 이 델프트의 문지기가 미생물의 환상적인 미시적 세계를 알아내고 밝혀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때까지 아무도 그런 미생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투쟁하고, 죽는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이 괴물들은 수천만 배 큰 몸집을 가진 사람들을 공격하고 파괴했다. 그들은 불을 뿜는 용이나 머리가 여섯 개 달린 괴물보다 더 두려운 존재였다. 포근한 요람에 잠든 아기들과 은신처에 피해 있는 왕들을 살해하는 조용한 암살자였다. 레벤후크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들여다본 것은 보이지 않고 하찮은, 그러나 무자비한 (때로는 다정하기도 하지만) 미생물의 세계였다. 레벤후크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27쪽)

    • 박테리아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징그러운 세균, 무서운 바이러스, 고약한 균류가 다 있어요!) 박테리아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징그러운 세균, 무서운 바이러스, 고약한 균류가 다... 저   자 : 스티브 몰드 출판사 : 예림당 출간일 : 2018.08.10 “박테리아 세포 속 세포질을 떠다니는 작은 분자를 ‘리보솜’이라고 해요. 이 리보솜은 작은 공장과도 같아요. 복제된 DNA를 설명서처럼 ‘읽고’, 사용법에 따라 자신들이 속해 있는 세포의 부분들을 만들어 내요.”(15쪽)

    • 10퍼센트 인간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로 보는 미생물의 과학,10% Human) 10퍼센트 인간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로 보는 미생물의 과학,10% Human) 저   자 : 앨러나 콜렌 출판사 : 시공사 출간일 : 2016.02.15 “인간의 모든 유전자를 해독해낸 획기적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뒤이어 과학자들은 많은 양의 DNA 염기서열을 저렴한 비용으로 밝혀낼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대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 죽은 미생물조차도 그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DNA를 분석함으로써 식별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몸 속의 미생물들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현대 과학은 이제 전혀 다른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인간의 삶이 이 히치하이커들과 어떻게 서로 얽혀 있으며 이들이 인간의 몸을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결과적으로 인간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말이다.”(9~10쪽)

    • 아주 작은 친구들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아주 작은 친구들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저   자 : 니콜라 데이비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출간일 : 2014.04.05

    • 나는 미생물과 산다 (인류 기원부터 시작된 인간과 미생물의 아슬아슬 기막힌 동거) 나는 미생물과 산다 (인류 기원부터 시작된 인간과 미생물의 아슬아슬 기막힌 동거) 저   자 : 김응빈 출판사 : 을유문화사 출간일 : 2018.04.30 “우리 대장균은 대표적으로 비타민 K 와 B7 등을 생산한다. 혈액을 응고시키는 효소 가운데 일부는 비타민 K가 있어야만 가능하니까, 우리가 없다면 인간들은 작은 상처에도 곤혹을 치를 것이다. 비오틴이라고도 하는 비타민 B7은 또 어떤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여 인간의 탈모를 막아 주니 말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 가자. 우리가 건재 하는 한 인간은 이런 비타민 결핍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대장에 떡 하니 버티고 있으면 먹은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잡균들은 끼어들 틈이 없다. 결국 우리가 제자리만 지키고 있어도 나쁜 미생물이 인간 몸 속으로 침입하지 못한다. 이렇게 우리는 우리에게 살 곳과 먹을 것을 제공한 인간에게 성심껏 보답하고 있다 .”(3장 ‘보디빌더들’)

    • 미생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미생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저   자 : 존 L. 잉그럼 출판사 : 이케이북(EKBOOK) 출간일 : 2018.02.09 “미생물의 형태와 크기가 별로 대단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미생물이 진화 과정에서 쌓은 업적을 하찮게 여기는 편이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들은 생명의 유전적, 대사적, 구조적 근본 문제들을 전부 해결했다. …미생물은 보편적인 유전자 암호를 읽고 쓰는 법을 익혀서 이를 단백질, 핵산, 다당류, 지질 같은 고분자 물질을 만드는 데 이용했다. 미생물은 이 고분자들을 모아 모든 생명을 이루고 있는 기본 단량체인 ‘세포’라는 세포막으로 둘러싸인 구조를 탄생시켰다. …현대의 유전공학 기술이 확실하게 보여주듯이 우리는 미생물로부터 유전자를 물려 받아 기초적인 생존 기술을 익히게 되었다. …하지만 미생물들이 능력을 전부 나누어준 것은 아니다.”(14쪽)

    • 미생물을 먹은 돼지(미생물의 종류와 하는 일) (돼지학교 과학13) 미생물을 먹은 돼지(미생물의 종류와 하는 일) (돼지학교 과학13) 저   자 : 백명식 출판사 : 내인생의책 출간일 : 2014.05.21 “어떤 미생물은 동물과 식물을 병들게 하는 미생물을 없애요. 이런 미생물로 만든 약이 ‘항생제’예요. 항생제는 병원균을 찾아 없애서 아픈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요. 세계 최초의 항생제는 페니실린이에요. 1928년 영국의 외과의사 알렉산더 플레밍이 푸른곰팡이에서 얻어 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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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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