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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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파 행성에서 만난 살아나마스의 진화 갈라파 행성에서 만난 살아나마스의 진화 저   자 : 조너선 에밋 출판사 : 한울림어린이 출간일 : 2019.04.03

    • 다윈의 진화론 (자연 선택의 비밀을 엿보다) 다윈의 진화론 (자연 선택의 비밀을 엿보다) 저   자 : 이은희 출판사 : 작은길 출간일 : 2019.02.25

    • 이기적 유전자 (40주년 기념판) 이기적 유전자 (40주년 기념판) 저   자 : 리처드 도킨스 출판사 : 을유문화사 출간일 : 2018.10.20 “자기 복제자가 이 세상에서 자신을 유지해 가는 데 사용한 기술이나 책략이 점차 개량되는 데에 끝이 있었을까? 개량을 위한 시간은 충분했을 것이다. 장구한 세월은 도대체 어떤 기괴한 자기 보존 기관을 만들어 냈을까? 40억 년이란 세월 속에서 고대 자기 복제자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그들은 절멸하지 않았다. 그들은 과거 생존 기술의 명수가 아니었던가. 그러나 지금 바닷속을 유유히 떠다니는 자기 복제자를 찾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다. 그들은 이미 먼 옛날에 자유를 포기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자기 복제자는 덜거덕거리는 거대한 로봇 속에서 바깥세상과 차단된 채 안전하게 집단으로 떼지어 살면서, 복잡한 간접 경로로 바깥세상과 의사소통하고 원격 조정기로 바깥세상을 조종한다. 그들은 당신 안에도 내 안에도 있다. 그들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이야말로 우리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론적 근거이기도 하다. 자기 복제자는 기나긴 길을 지나 여기까지 왔다. 이제 그들은 유전자라는 이름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며, 우리는 그들의 생존 기계다.”(74-75쪽)

    • 옥수수를 관찰하세요 (여성 유전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의 생각) 옥수수를 관찰하세요 (여성 유전학자 바버라 매클린톡의 생각) 저   자 : 크리스티아나 풀치넬리 출판사 : 책속물고기 출간일 : 2019.03.05

    •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생명의 역사,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리처드 도킨스의 진화론 강의 (생명의 역사, 그 모든 의문에 답하다) 저   자 : 리처드 도킨스 출판사 : 옥당 출간일 : 2016.05.30 “나는 우연과 설계의 차이가 원칙적으로는 뚜렷하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그래서 1강에서는 구별이 모호한 제3의 범주에 속하는 대상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들을 ‘유사설계물designoid object’이라고 부르겠다. 유사설계물은 생명체와 그 산물들이다. 유사설계는 설계처럼 보인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 어쩌면 사람들 대부분이 유사설계물을 진짜로 설계되었다고 믿을 정도다. 그들의 생각은 틀렸지만, 유사설계물이 우연의 산물일 리 없다는 확신만은 옳다. 유사설계물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실제로 이들은 당당히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모양이 만들어지고, 이런 과정 때문에 설계되었다는 거의 완벽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19쪽)

    • 아름다움의 진화 (연애의 주도권을 둘러싼 성 갈등의 자연사) 아름다움의 진화 (연애의 주도권을 둘러싼 성 갈등의 자연사) 저   자 : 리처드 프럼 출판사 : 동아시아 출간일 : 2019.04.17 “다윈의 성선택 이론에서 가장 두드러지고 진취적인 점은, 미학적 성향이 뚜렷하다는 점이다. 그는 자연계에 나타난 아름다움의 진화적 기원을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동물적 욕구의 결과’로 파악했다. 이 생각이 급진적인 이유는, 생명체(특히 암컷)를 종 진화의 능동적 주체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자연선택’은 경쟁, 포식predation, 기후, 지리 등의 외부의 힘이 생명체에 작용하는 데서 비롯하지만, 이와 달리 ‘성선택’은 생명체가 스스로 담당하는 독립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과정이다. 다윈은 암컷을 ‘미적 취향을 가진 존재’와 ‘심미적 존재’로, 수컷을 ‘배우자를 매혹하려 노력하는 존재’로 서술했다.”(44쪽)

    • 진화의 위대한 순간들 진화의 위대한 순간들 저   자 : 루이스 스필스베리 출판사 : 녹색지팡이 출간일 : 2019.05.01 이제껏 발견된 화석의 대부분은 바다 동물의 단단한 껍데기예요. 먼 옛날 바다를 누비던 연체동물 암모나이트 같은 것들이지요. 이런 동물이 죽어 바다 밑에 가라앉으면 물렁물렁한 몸은 썩어 없어지고 껍데기는 서서히 퇴적물(모래와 진흙)로 덮여요. 시간이 흐르면서 이 껍데기에 물이 스며들고, 그 물에 녹은 광물이 껍데기의 자리를 차지해요. 위에서 누르는 퇴적물의 무게 때문에 그 광물은 원래 껍데기와 같은 모양의 단단한 암석으로 변하지요. 바다 동물 화석은 이런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답니다. (‘암석이 된 껍데기’에서)

    • 사소한 질문들 사소한 질문들 저   자 : 김은정 출판사 : 한권의책 출간일 : 2019.07.15 어느 날, 어류가 팔다리가 생겨나 양서류로 진화하면서 지구의 육지에 처음으로 동물이 등장하게 되었다는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어! 곤충도 동물인데, 양서류보다 벌레나 곤충이 먼저 육지에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무척추동물인 벌레나 곤충이 양서류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육지에 살았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그럼 양서류는 뭐지?’ 찾아보니 양서류는 ‘육지에 처음 살았던 척추동물’이 답이에요. ‘그런데 왜 양서류가 최초의 육지 동물인 것처럼 애기하지?’ 이 질문의 답은 곤충학자가 쓴 책에 있었어요. “세상을 인간이 속한 척추동물 중심으로 생각하는 관점이다.” 벌레나 곤충은 은근히 무시한다는 것이지요. (머리말에서)

    •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저   자 : 김도윤 출판사 : 한빛비즈 출간일 : 2018.10.15

    • 아주 명쾌한 진화론 수업 (생물학자 장수철 교수가 국어학자 이재성 교수에게 1:1 진화론 과외를 하다) 아주 명쾌한 진화론 수업 (생물학자 장수철 교수가 국어학자 이재성 교수에게 1:1 진화... 저   자 : 장수철|이재성 출판사 : 휴머니스트 출간일 : 2018.04.09 “생물의 종 수가 많아지는 경향은 있지만 진화를 단순한 생물에서 복잡한 생물의 출현으로 볼 수는 없어요. 이 점이 굉장히 중요해요. 현존하는 생물은 동등한 수준으로 진화에 성공한 거에요.” (39쪽) “다윈이 말한 적자생존은 환경에 잘 적응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 살아남고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놈들은 죽는다는 뜻이에요. 적자생존은 환경 요인과 결부시켜서 생각해야 하죠. 적자생존은 생물과 자연환경이 상호 작용하는 맥락에서 진화를 설명하려고 도입한 개념이지 동종 개체들 사이에 벌어지는 경쟁을 설명하려는 게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싸우는 게 아닙니다. 동일한 종이나 구성원끼리 경쟁하거나 투쟁하는 것은 자연 선택의 극히 일부예요. 그래서 사회 체제를 진화론의 적자생존 개념으로 설명하려 할 때는 무척 신중해야 합니다.”(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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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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