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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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저   자 : 이영득 출판사 : 비룡소 출간일 : 2018.10.15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딱 한 사람이 오가기 좋은 길이야. 사람이 올라가면 다람쥐랑 멧토끼가 깜짝 놀라서 달아나. 오소리가 다니며 만든 길이라고 오솔길이래. 멧토끼가 다녀서 토끼길이라고도 해.”

    •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저   자 : 페터 볼레벤 출판사 : 더숲 출간일 : 2018.04.10 “개미들은 산림관과 숲 소유자들로부터 조력자로 인정받아 철저히 보호 받고 있다. 개미들은 악명 높은 해충들을 전부 잡아먹을 뿐 아니라 사체들까지 처리한다. 개미는 숲의 지배자다. 게다가 자발적인 행위가 아니기는 하지만 희귀종 조류 보존에도 도움을 준다. 딱따구리, 까막딱따구리, 검은 뇌조, 큰 뇌조는 개미집에 붙어 있는 유충과 번데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다시 한 번 개미의 세계를 관찰하면 조금씩 의심이 생긴다. 정말로 개미는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생물일까?”(숲의 경찰관이자 은밀한 정복자, 개미 편)

    • 작은 지구를 위한 마음 (생태적 문맹에서 벗어나기) 작은 지구를 위한 마음 (생태적 문맹에서 벗어나기) 저   자 : 데이비드 W. 오어 출판사 : 현실문화 출간일 : 2014.03.25 “나는 행성을 사랑한다는 일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지 못하지만, 우리가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경험할 수 있는 장소를 사랑하는 일은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한 장소에 뿌리를 내리라는 것이 ‘인간 영혼에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덜 인정받는 것’이라는 프랑스 철학자 시몬 베유의 말에 동의한다. 바이오필리아를 육성하려는 시도는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이런 장소를 다시 만들기로 결정하지 않는다면 잘되지 않을 것이다. ‘생물지역주의’라고 부르든 ‘고향 갖기’라고 부르든 간에, 그것은 자케타 호크스가 ‘무성하게 자라도록 땅을 설득하는 끈기 있고 점점 노련해지는 짝짓기’라고 한 기술을 다시 학습하기로 결정한다는 의미다.”(218쪽)

    • 젊은 과학도에게 보내는 편지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과학자, 《개미》, 《통섭》의 저자 에드워드 윌슨이 안내하는 과학자의 삶, 과학의 길!) 젊은 과학도에게 보내는 편지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과학자, 《개미》, 《통섭》의 저자... 저   자 : 에드워드 O. 윌슨 출판사 : 쌤앤파커스 출간일 : 2014.12.15 “내가 굳이 내 이야기를 털어놓은 까닭은 여러 성공한 과학자의 경력에서 두드러지는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원칙이란 사뭇 간단합니다. 열정을 훈련보다 우선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과학에서든, 기술에서든, 과학과 관련된 다른 어떤 분야에서든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열정이 지속되는 한 끝까지 그 일에 충실하십시오. 그 열정에 지식을 공급하십시오. 그래야만 마음이 더 자랍니다. 그러는 동안 다른 주제들도 맛보고, 과학을 폭넓게 공부하다가, 더 큰 애정의 대상이 나타난다면 슬기롭게 옮겨가십시오. 지속적인 열정에 바탕을 둔 결단과 노력이 있다면 당신은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1. 열정이 먼저, 훈련은 그 다음)

    • 랩걸 (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 랩걸 (나무, 과학 그리고 사랑) 저   자 : 호프 자런 출판사 : 알마 출간일 : 2017.02.16 “모든 팽나무의 씨를 강화하는 광물질이 바로 오팔이라는 확실한 지식은, 누군가에게 전화하기 전까지는 나만 알고 있는 진실이었다. 그것이 알 가치가 있는 지식인지 아닌지는 오늘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느꼈다. 인생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는 그 순간 나는 서서 그 사실을 온몸으로 흡수했다. 싸구려 장난감이라도 새것일 때는 빛나 보이듯, 내 첫 과학적 발견도 그렇게 반짝였다.”(105-106쪽)

    • 경이로운 생명 (온 우주와 연결된 우리의 놀라운 이야기) 경이로운 생명 (온 우주와 연결된 우리의 놀라운 이야기) 저   자 : 미샤 메이너릭 블레즈 출판사 : 아라크네 출간일 : 2017.09.20

    • 똥 누고 물 내리지 마세요! (고약한 냄새와 더러움 속에 감춰진 똥과 오줌의 과학) 똥 누고 물 내리지 마세요! (고약한 냄새와 더러움 속에 감춰진 똥과 오줌의 과학) 저   자 : 메리 플랫|리처드 플랫 출판사 : 파란자전거 출간일 : 2013.01.10 “잠깐! 물 내리지 마세요…… 아직은! 이제부터 똥과 오줌을 새롭게 살펴볼 거거든요. 우리가 오늘 무심코 물로 씻어 내린 그게 예전에는 귀하게 쓰였답니다. 사람들은 인간과 동물의 배설물로 비누와 화장품을 비롯해 화약, 가죽, 의약품을 만들었죠. 지금도 오줌과 똥은 우리를 먹여 주고, 재워 주고, 우리 집을 따뜻하게 데워 준답니다. 그럼 책장을 넘겨 똥과 오줌이 얼마나 쓸모가 많은지 알아볼까요.”

    • 경계 (배제된 생명들의 작은 승리) 경계 (배제된 생명들의 작은 승리) 저   자 : 김시준|김현우|박재용 출판사 : MID 출간일 : 2016.09.07 “지구 생태계 전체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약 3만 년에서 1만 년 전 사이에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 중인, 인간에 의한 대멸종 사건이다. 생태계 내에 강력한 경쟁자가 생기면 경쟁에 진 생물종은 새로운 생태계로 자리를 옮기든가, 아니면 종 자체가 사라지는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러나 너무나 강력한 경쟁자인 인간의 등장은 생태계의 모든 종들을 경계로 몰아붙이는 것도 모자라, 모든 생태계를 파괴해 나가며 경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기회까지 차단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그래픽 노블로 떠나는 매혹과 신비의 생물 대탐험) 김명호의 생물학 공방 (그래픽 노블로 떠나는 매혹과 신비의 생물 대탐험) 저   자 : 김명호 출판사 : 사이언스북스 출간일 : 2015.11.27 “바다나리는 마치 식물과 같은 외견에도 불구하고 플랑크톤을 잡아먹는 극피 동물이다. 즉 식물처럼 뿌리를 땅에 박고 평생을 같은 곳에서만 생활할 것 같지만, 동물이기 때문에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 영상으로 본 심해 바다나리가 기어가는 모습은 가히 충격이었다. 단순해 보이는 외양과는 달리 놀라운 해부학적 구조, 생존을 위한 기나긴 진화의 역사를 공부하노라면 경외감이 든다. 알아 가면 알아 갈수록 하나의 생물에서 하나의 우주가 보인다.”(67쪽)

    • 설렘의 습관 설렘의 습관 저   자 : 송정연|송정림 출판사 : 박하 출간일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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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상동도서관
  • 전화번호 : 032-625-4705,4723
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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