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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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대로 간 언니들 (세상을 바꾸는 이공계 언니들의 생생 리얼 멘토링) 공대로 간 언니들 (세상을 바꾸는 이공계 언니들의 생생 리얼 멘토링) 저   자 : 이화여대 전자공학과 언니들 출판사 : 엘빅미디어 출간일 : 2014.11.13 “공학을 전공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을 갖게 될 기회가 많다는 것이며, 더 나아가 평생 자부심이나 보람,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게 될 가망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22쪽) / “현재의 중고등학생이 사회의 주력 세대가 되는 시점은 현재가 아닌 10년, 20년 후의 미래이다. 따라서 지금의 학생들은 현재 유망한 직업이 아닌 미래에 유망할 것으로 예측되는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과연 미래 사회에도 공대는 취업을 위한 올바른 선택이 될 것인가? 대답은 ‘당연하다’이다. 현재 시대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0년 전에는 전혀 없던 핸드폰 관련 산업이 20년이 지난 지금은 산업계의 중심이 된 것이다.”(73쪽)

    • 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공학 이야기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공학 이야기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저   자 : 션 코널리 출판사 : 생각의길 출간일 : 2018.07.09

    • 공학이 필요한 시간 공학이 필요한 시간 저   자 : 이인식 출판사 : 다산사이언스 출간일 : 2019.01.10

    • 테슬라 자서전 (100년 전 모바일 통신과 인공지능을 실험하다) 테슬라 자서전 (100년 전 모바일 통신과 인공지능을 실험하다) 저   자 : 니콜라 테슬라 출판사 : 양문출판사 출간일 : 2019.03.19 “이러한 장치를 테스트하는 장소가 실험실이든 아니면 내 머릿속이든 전혀 중요하지 않다. 작동 중 문제가 생기면 그 기록도 머릿속에서 한다. 결과는 아무런 차이도 없이 동일하다. 이런 방식으로 나는 어떤 것에도 손대지 않고 어떤 개념을 빠르게 개발하여 완전하게 만들 수 있다. 발명도 마찬가지다. 머릿속에서 개선을 거듭하여 결함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다음, 완벽한 형태를 최종 산물로 내놓는 것이다. 내가 생각한 장치는 언제나 내 의도대로 작동하며, 실험에서는 계획한 것과 정확히 동일한 결과를 도출한다. 근래 20년 동안 한 번도 어긋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나? 전기나 기계공학 등의 학문은 도움이 된다. 수학적으로 다룰 수 없는 주제는 한 가지도 없다. 이론과 실제 데이터를 이용해서 효과를 계산하거나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73쪽)

    • 서재의 시체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애거서 크리스티 장편 소설) 서재의 시체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애거서 크리스티 장편 소설) 저   자 : 아가사 크리스티 출판사 : 황금가지 출간일 : 2013.12.31 “금발머리요. 책에서나 나오는 예쁜 금발 여자예요. 하지만 우리 중에 그 여자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런 낯선 여자가 서재에 죽어 있어요. 그래서 당신이 당장 와 주셔야 해요.” / “제가 갔으면 한다고요?” / “네. 지금 차를 보내 드릴게요.” / 마플 양이 어쩡쩡하게 말했다. “물론 제가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어 줄 수 있다면…” / “오, 위로는 필요 없어요. 하지만 당신은 시체라면 훤히 알고 계시잖아요.” / “이런. 천만에요. 그나마 조금 알아맞힌 것들은 주로 이론적인 거였어요.” / “하지만 살인사건을 많이 해결했잖아요. ….그래서 당신이 오셔서 누가 그런 일을 했는지 알아내고 수수께끼를 푸는 일을 도와주셨으면 하는 거에요. 정말이지 너무 흥미진진하지 않아요?”

    • 결백 (브라운신부전집 1) 결백 (브라운신부전집 1) 저   자 : G K 체스터튼 출판사 : 북하우스 출간일 : 2002.07.24 "저 멀리 흩어져 있는 시커먼 무리들 중에 유난히 시커멓고 떨어지지 않으려는 성직자 복장의 두 인물이 있었다. 개미만큼이나 작게 보였지만, 발렝탱은 그들 중 한 명이 다른 한 명보다 훨씬 더 작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었다. … 이 두 사람의 형체를 거대한 현미경 안에 넣어서 보듯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거리까지 왔을 때, 발렝탱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키가 큰 신부는 둘째치고 그 작달막한 신부가 누군지 똑똑히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발렝탱 자신이 하리치 열차에서 갈색 꾸러미에 대해 경고까지 해주었던, 바로 그 에식스 출신의 땅딸보 성직자였던 것이다."

    •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 별난 탐정과 학교 괴담 사건 저   자 : 박사무엘 출판사 : 청어람주니어 출간일 : 2019.01.02 아이들 사이에서 별남이는 탐정으로 통했다. 별남이는 누군가 물건을 잃어버리면 간단하게 몇 가지를 물어보는 것만으로 물건을 찾아 주기도 했고, 또 아이들끼리 말이 서로 다를 때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쉽게 밝혀낸 적도 있었다. 덕분에 아이들은 별남이를 탐정이라고 불렀고, 그게 원래 별명이었던 별난 탐정과 합쳐져 ‘별난 탐정’이라는 특이한 별명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16쪽)

    • Y의 비극 Y의 비극 저   자 : 엘러리 퀸 출판사 : 검은숲 출간일 : 2013.05.13 <제1장> 시체 안치소 : 2월 2일 오후 9시 30분 _ll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2월의 그날 오후, 불도그처럼 볼품없이 생긴 원양 어선 라비니아 D호는 대서양의 기나긴 파도를 헤치며 돌아왔다. … 대서양의 거친 파도에 시달려 선원들은 지쳐 있었고 갑판은 도살장처럼 더러웠다. 게다가 어획량도 신통치 않았다. … 난간에 기대어 허탈한 심정으로 넘실대는 녹색 파도를 바라보던 한 덩치 큰 사내가 갑자기 몸을 움찔하더니 햇볕에 그을린 얼굴로 눈을 부릅뜨며 외쳤다. 선원들은 일제히 그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1백 미터쯤 떨어진 곳에 작고 검은 물체가 눈에 띄었다. 그것은 얼핏 보기에도 시체가 분명했다. 시체가 만에서 표류하고 있었던 것이다. (13쪽)

    • 블러디 머더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블러디 머더 (추리 소설에서 범죄 소설로의 역사) 저   자 : 줄리언 시먼스 출판사 : 을유문화사 출간일 : 2012.07.10 추리 소설은 조직화된 수사력이 등장하기 전까진 쓰일 수 없었다는 생각은 논리적으로 설득력이 있지만 실제로는 사실이 아니다. 에드거 앨런 포(1809~1849)가 쓴 최초의 추리 소설들은 스코틀랜드 야드(런던 경찰청)에 수사국이 설립되기 전에, 그리고 미국에서 형태를 불문하고 경찰 제도를 갖춘 도시가 거의 없던 시절에 쓰였다.(48쪽) / 지금까지 쓰인 최고의 단편 추리 소설을 스무 편 고른다면, 적어도 대여섯 편은 셜록 홈스 이야기가 되리라… (110쪽) / 내 책은 추리 소설에도 부분적으로 문학적 특질이 있다고 보는 시각에서 평을 한 최초의 책이다. 내가 아는 한, 아직까지 유일한 책이기도 하다. (420쪽)

    • 송현방 암살 사건 (정도전의 죽음에 얽힌 역사 추리소설) 송현방 암살 사건 (정도전의 죽음에 얽힌 역사 추리소설) 저   자 : 박은숙 출판사 : 스푼북 출간일 : 2012.08.15 “ 한 결 같은 마음으로 온 힘을 기울여 고려와 조선을 섬겼고, 서책에 담긴 성현의 참 교훈을 저버리지 않고 떳떳이 살아왔다. 삼십 년 긴 세월 온갖 고난 겪으면서 쉬지 않고 이룩한 공이 송현방 정자에서 한잔 술 나누는 새 다 허사가 되었구나.” 고려인으로 태어나 조선을 세우기까지 공들인 온갖 일들이 정도전의 머릿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갔다. 곧이어 숨이 끊어지고, 정도전의 머리는 매 맞은 하인의 손에 들려 공중에서 흔들렸다. 죽은 이의 입가에 씁쓸한 미소 한 자락이 남아 있었다. 조선을 건국한 지 7년째 되던 해, 8월 26일의 일이었다.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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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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