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전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 아주 작은 친구들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아주 작은 친구들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 저   자 : 니콜라 데이비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출간일 : 2014.04.05

    • 나는 미생물과 산다 (인류 기원부터 시작된 인간과 미생물의 아슬아슬 기막힌 동거) 나는 미생물과 산다 (인류 기원부터 시작된 인간과 미생물의 아슬아슬 기막힌 동거) 저   자 : 김응빈 출판사 : 을유문화사 출간일 : 2018.04.30 “우리 대장균은 대표적으로 비타민 K 와 B7 등을 생산한다. 혈액을 응고시키는 효소 가운데 일부는 비타민 K가 있어야만 가능하니까, 우리가 없다면 인간들은 작은 상처에도 곤혹을 치를 것이다. 비오틴이라고도 하는 비타민 B7은 또 어떤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여 인간의 탈모를 막아 주니 말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 가자. 우리가 건재 하는 한 인간은 이런 비타민 결핍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대장에 떡 하니 버티고 있으면 먹은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잡균들은 끼어들 틈이 없다. 결국 우리가 제자리만 지키고 있어도 나쁜 미생물이 인간 몸 속으로 침입하지 못한다. 이렇게 우리는 우리에게 살 곳과 먹을 것을 제공한 인간에게 성심껏 보답하고 있다 .”(3장 ‘보디빌더들’)

    • 미생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미생물에 관한 거의 모든 것 저   자 : 존 L. 잉그럼 출판사 : 이케이북(EKBOOK) 출간일 : 2018.02.09 “미생물의 형태와 크기가 별로 대단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미생물이 진화 과정에서 쌓은 업적을 하찮게 여기는 편이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들은 생명의 유전적, 대사적, 구조적 근본 문제들을 전부 해결했다. …미생물은 보편적인 유전자 암호를 읽고 쓰는 법을 익혀서 이를 단백질, 핵산, 다당류, 지질 같은 고분자 물질을 만드는 데 이용했다. 미생물은 이 고분자들을 모아 모든 생명을 이루고 있는 기본 단량체인 ‘세포’라는 세포막으로 둘러싸인 구조를 탄생시켰다. …현대의 유전공학 기술이 확실하게 보여주듯이 우리는 미생물로부터 유전자를 물려 받아 기초적인 생존 기술을 익히게 되었다. …하지만 미생물들이 능력을 전부 나누어준 것은 아니다.”(14쪽)

    • 미생물을 먹은 돼지(미생물의 종류와 하는 일) (돼지학교 과학13) 미생물을 먹은 돼지(미생물의 종류와 하는 일) (돼지학교 과학13) 저   자 : 백명식 출판사 : 내인생의책 출간일 : 2014.05.21 “어떤 미생물은 동물과 식물을 병들게 하는 미생물을 없애요. 이런 미생물로 만든 약이 ‘항생제’예요. 항생제는 병원균을 찾아 없애서 아픈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요. 세계 최초의 항생제는 페니실린이에요. 1928년 영국의 외과의사 알렉산더 플레밍이 푸른곰팡이에서 얻어 냈지요.”

    • 내 몸속의 우주 (질병부터 성격까지 좌우하는 미생물의 힘) 내 몸속의 우주 (질병부터 성격까지 좌우하는 미생물의 힘) 저   자 : 롭 나이트|브렌던 불러 출판사 : 문학동네 출간일 : 2016.05.06 “도대체 우리 몸 속에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있기에 그러느냐고? 우리는 약 10조 개의 인간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몸 속과 피부 위에 사는 미생물 세포 수로 약 100조 개에 이른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거의 우리가 아니다. 우리 내부의 미생물 공동체는 사실 단순한 집단들의 모임이 아니다. 신체 각 부위마다 서로 다른 미생물이 서식하며 특수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입 속에 사는 미생물들은 피부나 장 속에 사는 것들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는 개별적인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각자 하나의 생태계다. “(11쪽)

    •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 차라리 아이에게 흙을 먹여라 (아이의 평생 건강은 장내 미생물이 결정한다) 저   자 : B. 브렛 핀레이|마리클레어 아리에타 출판사 : 시공사 출간일 : 2017.06.16 “인간 미생물총의 또 다른 특징은 개인 간의 다양성입니다. 전체 인류 집단은 약 3분의 1의 박테리아 종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모두 개별적인 것들이라 한 사람이 가진 마이크로바이옴은 마치 손가락의 지문처럼 고유합니다. 미생물총의 유사성은 식단이나 생활양식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보다 적게는 유전자에 의존합니다. 예를 들어 모든 유전자를 완벽하게 공유하는 일란성 쌍둥이라도 하나는 채식주의자고 다른 하나는 육식을 한다면 그들의 미생물은 매우 달라집니다. 반대로 가족 구성원 중에서도 부부는 유전적 연관성은 없지만 생활 환경과 식단을 공유하기 때문에 미생물총 역시 비슷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54쪽)

    •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 저   자 : 김민형 출판사 : 인플루엔셜 출간일 : 2018.08.03 제가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러 온 학생들 중에서도 수학적인 증명이 무슨 특별한 사고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을 굉장히 많이 봅니다. 하지만 증명은 특별한 기술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분명하게’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수학은 무엇인가’ 중에서/// 수학에는 틀린 증명과 틀린 정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수많은 실패가 현상을 이해하게 하는 데 더 큰 도움을 주곤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제약이 무엇인가를 확인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애로의 불가능성 정리’ 역시 제한점을 마련하고,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이후 연구자들에게 지표가 되어주었습니다. -‘답이 없어도 좋다’ 중에서

    • 해를 구하라! (수학으로 푸는 아이돌 실종 사건) 해를 구하라! (수학으로 푸는 아이돌 실종 사건) 저   자 : 안소정 출판사 : 창비 출간일 : 2018.06.01 “우주에 심은 나무, 이 노래 너무 좋지?” 강해가 최근 부른 솔로곡이다. 노랫말을 강해가 썼는데 우주, 해, 열두 별자리 같은 도데카 강해를 상징하는 말들이 나온다. 도데카는 열두 별자리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이다. 또 우주를 상징하기도 하는데, 플라톤이 정십이면체를 우주의 상징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오- 우주에 심은 나무, 별이 열리는 나무, 오-나의 우주, 넌 나의 전설-.” 두 사람은 나란히 몸을 흔들며 후렴구를 따라 불렀다. 강해의 실종 뉴스 따위는 떨쳐 버리려는 듯이.

    • 원은 괴물이야! 원은 괴물이야! 저   자 : 김성화|권수진 출판사 : 만만한책방 출간일 : 2018.09.20 “원을 그려 봐!” 공벌레들이 열심히 원을 그린다. 동글동글 반듯하게! 그런데 지렁이는 원이 아니라고 한다. “이건 그냥 동그라미야, 원이 아니라고!” “무슨 말이야? 이렇게 동그란데!”

    • 수학 좀 해보려고 합니다 수학 좀 해보려고 합니다 저   자 : 조수남 출판사 : 나무나무 출간일 : 2018.09.10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는 1부터 10까지의 자연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우선, 1은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본질적인 단일체인 모나드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로부터 만물이 생성된다는 점에서 만물을 담고 있는 것이라고 보았다. 그런 1은 2인 디아드로 넘어가면서 분열과 대립, 차이 등을 낳고, 이 과정에서 ‘한정과 무한’, ‘남자와 여자’처럼 서로 대립하는 원리들이 생겨났다. 3이 보여주는 트리아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3차원 형상을 빚는 원리이자, 과거, 현재, 미래라는 세 세계에 관한 역사와 지식 그리고 예언 및 섭리 등을 의미하는 존재라고 여겼다. 4인 테트라드에서 완성에 이르는데, 그 원리에 따라 자연에는 네 계절이 존재하고, 세계에는 4원소가 존재하며, 인간에게는 제 개의 지적 능력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 626건   페이지 4/ 63
  • 담당부서 : 상동도서관
  • 전화번호 : 032-625-4705,4723
최종수정일 : 2017-04-05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quick

  • 이용안내
  • 대출조회/반납연기
  • 희망도서 신청
  • 작은도서관
  • 도서관견학신청
  • 전자도서관
  •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