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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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의 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10대의 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저   자 : 프랜시스 젠슨|에이미 엘리스 넛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출간일 : 2019.01.03 “2007년 뉴욕주립대학 연구자들이 보고하기를, 보통 스트레스에 반응해서 불안 조절을 위해 분비되는 THP가 청소년에게는 반대의 효과를 나타내 불안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안을 키운다고 하였다. 성인에서는 이 스트레스 호르몬이 뇌에서 진정제처럼 작용해서 불안을 야기하는 사건 이후 30분 정도가 지나면 진정 효과를 일으킨다. 하지만 청소년기의 쥐를 대상으로 실험해보면 THP가 불안을 억제하는 효과가 없었다. 따라서 10대에서는 불안이 더 많은 불안을 야기한다. 이런 현상을 뒷받침하는 생물학적 이유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다.”(245쪽)

    • 스즈짱의 뇌 스즈짱의 뇌 저   자 : 다케야마 미나코 출판사 : 봄나무 출간일 : 2019.03.28 어른이라면 묻기 어려운 장애 문제. 아이들은 스즈와 사이 좋게 지내고 싶어서, 스즈에 대해 알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로, 사심 없이 질문을 해요. 그리고 맥이 빠질 정도로 스르륵 받아들여 주는 거예요.

    • 신기한 머릿속 이야기 수리수리 뇌 신기한 머릿속 이야기 수리수리 뇌 저   자 : 이현 출판사 : 마루벌 출간일 : 2019.02.17

    • 이대열 선생님이 들려주는 뇌과학과 인공지능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이대열 선생님이 들려주는 뇌과학과 인공지능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저   자 : 이대열 출판사 : 우리학교 출간일 : 2018.06.11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이 인간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전부 대신할 텐데 그럼 우리는 어떡하지?” 하고 걱정부터 하는 거예요. 하지만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 인공지능의 모델은 우리 인간이잖아요? 인간의 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면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지 않을 수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심리학과 뇌과학이 파헤친 시간의 비밀)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심리학과 뇌과학이 파헤친 시간의 비밀) 저   자 : 슈테판 클라인 출판사 : 뜨인돌출판사 출간일 : 2017.06.19 “우리는 시계가 있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여긴다. 시계는 신의 대리자인 것 같다. 우리 모두는 신비하고 절대적인 시계의 박자가 우리 삶을 결정하고, 손목시계의 초침이 이 박자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 우리에게는 시간을 좀 더 풍성하게 경험할 자유가 있다. 1시간은 때로 그것을 구성하는 분의 총합보다 크고, 때로는 그보다 작다. 마찬가지로 하루도 단순히 24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 시간과 관련된 수많은 놀라운 현상 중 특히 매력적인 것은 바로 이것,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의식함으로써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 진짜 나를 만나는 뇌 과학 시간 진짜 나를 만나는 뇌 과학 시간 저   자 : 김수용 출판사 : 우리같이 출간일 : 2017.05.10 “우리 모두는 유전자와 뇌로 결정되는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 다시 말해 지능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된다. …그런데 정말 다행인 건, 우리 뇌가 다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능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이다. 한때 과학자들은 뇌세포는 다른 신체 세포들과 달리 거의 자라지 않으며, 10~12세가 되면 지능이 어느 정도 결정된다고 믿었다. 그런데 뇌 연구가 발전하면서 중요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우리 뇌는 무언가를 새로 배울 때마다 변한다는 것이다. … 이것이 컴퓨터와 뇌의 근본적인 차이점이자 우리 뇌의 엄청난 잠재력이다. 찰스 다윈은 일찍이 이렇게 말했다. ‘아주 심한 바보가 아니라면 사람의 지성에는 개인차가 거의 없다. 단지 열정과 성실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7쪽)

    • 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환원주의의 매혹과 두 문화의 만남) 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환원주의의 매혹과 두 문화의 만남) 저   자 : 에릭 캔델 출판사 : 프시케의숲 출간일 : 2019.01.01 “추상화가는 회화적 세부 사항을 제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감상자가 자신의 독특한 경험을 토대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조건’을 창조한다. … 추상미술이 감상자에게 그런 엄청난 도전 과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에게 미술을,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는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보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추상미술은 우리 시각계에 뇌가 재구성하도록 진화한 유형의 이미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이미지를 해석하라고 감히 도전한다. …우리는 생존이 인지에 의존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연상을 “모색한다”. 강력한 구상 단서가 없을 때 우리는 새로운 연상을 만든다. 철학자 흄도 비슷한 점을 지적했다. “마음의 창의력이란, 감각과 경험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재료들을 결합하거나 전환하거나 늘리거나 줄이는 기구에 다름 아니다.”

    • 뇌 이야기 (엄청나게 똑똑하고 아주 가끔 엉뚱한) 뇌 이야기 (엄청나게 똑똑하고 아주 가끔 엉뚱한) 저   자 : 딘 버넷 출판사 : 미래의창 출간일 : 2018.06.01 “사실 뇌의 기억체계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적어도 우리 머릿속에는 믿을 수 있는 정확한 정보가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고, 이를 필요할 때 꺼내 사용할 수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그게 사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안타깝지만 우리 뇌에게는, 특히 기억체계에는 ‘믿을 수 있는’, ‘정확한’ 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 기억이라는 것은 책 속의 문장처럼 변형 없이 그대로 기록된 정보나 사건이라기보다는 우리의 욕구에 맞춰 뇌가 해석하는 대로 (사실과 다르건 말건) 변형되고 수정된 것이다. 놀랍게도 우리 기억은 상당히 가변적이고, 여러 방식으로 뜯어고치거나 억제할 수 있으며, 혹은 원인을 잘못 기억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을 ‘기억편향(memory bias)’이라고 한다. 그리고 기억편향은 다름 아닌 바로 우리의 자아에 의해 발생한다. ”(93-94쪽)

    • 식물의 힘 (녹색 교실이 이룬 기적) 식물의 힘 (녹색 교실이 이룬 기적) 저   자 : 스티븐 리츠 출판사 : 여문책 출간일 : 2017.09.04 “그럼 우리가 저 뿌리를 잘못 건드리면 식물이 죽는다고요?” 그 학생이 방금 들었던 말을 되새기며 물었다. 그 아이가 잠시 뿌리를 쳐다보더니 다시 덧붙였다. “저게 사느냐 마느냐는 우리한테 달렸네요.”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이 연약한 모종들은 아이들이 다른 생명을 보살피는 데 따라오는 중요한 책임감을 깨닫도록 해주었다. 그것은 우리한테 달렸다. 설사 그것이 한낱 식물이라고 해도 말이다. 그것이 한 포기 식물의 힘이다. (256쪽)

    • 은밀하고 위대한 식물의 감각법 (식물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기억할까?) 은밀하고 위대한 식물의 감각법 (식물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기억할까?) 저   자 : 대니얼 샤모비츠 출판사 : 다른 출간일 : 2019.01.14 “국제통증학회는 통증을 ‘실제 혹은 잠재적 조직 손상에 따르거나 그러한 손상의 측면에서 묘사되는 불쾌한 감각적, 감정적 경험’으로 정의한다. 어쩌면 식물의 통증은 ‘실제 혹은 잠재적 손상’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식물이 물리적 스트레스를 느끼면 세포가 손상되거나 죽으니까 말이다. 식물은 곤충의 입이 잎을 찌르면 그 사실을 느끼고, 산불이 나서 불에 타는 것도 안다. 가뭄이 들어 물이 부족한 것도 알아차린다. 하지만 식물은 괴로워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식물은 ‘불쾌한 감정적 경험’을 하는 능력이 없다”(2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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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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