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전체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세상의 모든 나무를 사막에 심는다면 저   자 : H. 조셉 홉킨스 출판사 : 청어람아이 출간일 : 2017.08.18 케이트는 나무가 친구 같았어요. 하늘로 뻗어 자라는 모양새도 케이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햇빛을 향해 넓게 퍼져 나가는 가지들도 사랑스럽기만 했어요. 케이트에게 나무는 마치 우산 속처럼 아늑했어요.

    • 선인장은 어떻게 식물원에 왔을까? (도시공원 생태 이야기) 선인장은 어떻게 식물원에 왔을까? (도시공원 생태 이야기) 저   자 : 정병길 출판사 : 철수와영희 출간일 : 2018.07.07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식물의 뿌리는 위아래를 알고 있어. 식물의 뿌리 끝을 자르면 뿌리가 혼란스럽게 위아래로 마구 뻗는 현상이 오래 전부터 관찰되었어. 정확한 이유는 아직도 연구되고 있지만, 식물 세포 속 무거운 알갱이가 중력을 따라 떨어지면서 세포에 주는 자극으로 위아래를 알 수 있다는 게 밝혀졌지.” / “서구의 사람들이 아시아에서 은행나무를 본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일이야. 겨우 수백 년 전이지. 화석으로만 알았던 은행나무가 아시아에 살아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학자들은 감탄했어. 그리고는 자신이 사는 곳으로 가져가 심고 가꿨어. 그 후, 지구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은행나무는 다시 번성하게 되었지. 오늘날 은행나무를 좋아하고 퍼뜨려주는 짝꿍 동물은 바로 사람이야.”

    • 춤추는 식물 (시인, 과학자, 사상가를 유혹한 식물 이야기) 춤추는 식물 (시인, 과학자, 사상가를 유혹한 식물 이야기) 저   자 : 리처드 메이비 출판사 : 글항아리 출간일 : 2018.05.25 “고대 바오바브나무는 마을의 원로처럼 여겨지기에 이 나무가 죽으면 고인처럼 애도하고 마을 사람들이 정식으로 경야를 치르며 나무를 기린다. 서아프리카 작가이자 이야기꾼인 세이두 드람은 부르키나파소 카사콩고 마을에서 바오바브나무를 기리는 모습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어느 날부터 새잎이 돋아나지 않았다. 여전히 몸을 똑바로 세우고 있긴 하지만 코끼리 고목은 죽음에 굴복했고, 이에 마을 전체가 장례식을 준비했다. …… 마치 방금 세상을 떠난 노인에 대해 이야기하듯, 족장이 나무가 살아온 삶을 읊조린다.’”(109쪽)

    • 도시에 살기 위해 진화 중입니다 (도시 생활자가 된 동식물의 진화 이야기) 도시에 살기 위해 진화 중입니다 (도시 생활자가 된 동식물의 진화 이야기) 저   자 : 메노 스힐트하위전 출판사 : 현암사 출간일 : 2019.01.30 “이겨내야 할 과제와 살아남을 기회가 찾아오면 자연은 어떻게 반응할까? 진화한다. 가능성만 있다면 변화하고 적응한다.” (15쪽) / “도시가 점차 확장될수록 경작지가 야금야금 줄어드는 상황에서 농경지는 한 뼘도 노는 곳이 없도록 농업 생산량을 최대한 쥐어짜듯 끌어올리는 실정이라 오히려 생물다양성이 보존될 만한 공간은 거의, 혹은 아예 사라졌다. 따라서 비옥하고 기하학적인 구조로 형성된 농촌보다 뒷마당과 녹화된 옥상, 오래된 돌벽, 풀과 잡초가 제멋대로 자란 하수 시설과 도심 공원 등이 마구 뒤엉킨 거대한 도시가 오히려 수많은 야생동물의 피난처가 되었다.”(72쪽)

    • 식물 박물관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식물 박물관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저   자 : 캐시 윌리스 출판사 : 비룡소 출간일 : 2018.03.15

    • 어린이 동식물 이름 비교 도감 어린이 동식물 이름 비교 도감 저   자 : 한영식 출판사 : 진선아이 출간일 : 2018.05.15

    • 식물 읽어 주는 아빠 (가슴 설레게 하는 또 다른 가족, 반려식물 이야기) 식물 읽어 주는 아빠 (가슴 설레게 하는 또 다른 가족, 반려식물 이야기) 저   자 : 이태용 출판사 : 북멘토 출간일 : 2017.04.28 “사랑초.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이름을 가진 이 식물의 공식 명칭은 옥살리스Oxalis입니다. … 사랑초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밤낮으로 달라지는 잎과 꽃의 모습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빛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우선 햇빛이 환하게 비치는 낮에 사랑초를 쳐다보세요. 조그만 꽃은 활짝 펴 있고 잎 또한 나비 날개처럼 활짝 펼쳐져 있습니다. … 하지만 해가 지고 사방이 어스레해졌을 때 다시 한번 사랑초를 쳐다보세요. 활짝 피어 있던 꽃은 몸을 움츠리고, 잎 또한 나비가 날개를 접듯 얌전히 포개고 있습니다. … ‘사랑’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까요? … 그 힌트는 바로 꽃말. ‘당신을 버리지 않아요’ 입니다.”(229쪽)

    • 싸우는 식물 싸우는 식물 저   자 : 이나가키 히데히로 출판사 : 더숲 출간일 : 2018.11.02 “열매가 익으면 붉게 물든다. 예를 들어 사과와 복숭아, 감, 귤, 포도 등 나무 위에서 익은 열매는 빨간색,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처럼 붉은색 계통의 색채를 띨 때가 많다. 이렇게 붉게 물든 과일은 돋보이게 된다. ‘멈춤’ 신호는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는 ‘빨간색’으로 정해졌다. 파장이 긴 붉은색 빛은 다른 색 빛보다 멀리까지 닿기 쉬운 성질이 있다. 그렇기에 멀리서도 인식되기 쉽게 열매는 붉은색으로 바뀌는 것을 선택한다. …덜 익은 열매는 잎과 같은 녹색이어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이런 열매도 이윽고 씨가 익으면 쓴맛 물질을 제거하고 당분을 축적하여 달콤해진다. 이렇게 맛있게 한 후에야 열매의 색을 녹색에서 붉은 색으로 바꿔 제철이라는 신호를 내보낸다.”

    • 식물생활 1.2 세트 (전2권) 식물생활 1.2 세트 (전2권) 저   자 : 안난초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출간일 : 2019.04.15

    • 천년만년 살 것 같지? (멸종위기 동식물이 당신에게 터놓는 속마음 만화에세이) 천년만년 살 것 같지? (멸종위기 동식물이 당신에게 터놓는 속마음 만화에세이) 저   자 : 녹색연합 출판사 : 홍익출판사 출간일 : 2018.02.14

  • 662건   페이지 6/ 67
  • 담당부서 : 상동도서관
  • 전화번호 : 032-625-4705,4723
최종수정일 : 2017-04-05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quick

  • 이용안내
  • 대출조회/반납연기
  • 희망도서 신청
  • 작은도서관
  • 도서관견학신청
  • 전자도서관
  •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