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 언어의 온도 - 이기주 2018
      선정도서
      작가
      언어의 온도 - 이기주 작가 겸 출판인.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언품(言品)』등이 있다.

    • 분홍문의 기적 - 강정연 2018
      선정도서
      작가
      분홍문의 기적 - 강정연 200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누렁이 자살하다』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제18회 계몽아동문학상과 2005년 안데르센 그림자 상을 받았으며, 『건방진 도도 군』으로 2007년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한국 동화에서 손꼽히는 거침없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 주는 작품들을 써냈다. 지은 책으로 『바빠 가족』, 『건방진 도도 군』, 『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 『재미나면 안 잡아먹지』, 『콩닥콩닥 짝 바꾸는 날』, 『슬플 땐 매운 떡볶이』, 『초록 눈 코끼리』,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진짜 영웅이 되는 법』, 『이웃집 통구』, 『무지개떡 괴물』, 동시집 『섭섭한 젓가락』 등이 있다.

    • 소년의 마음 - 소복이 2018
      선정도서
      작가
      소년의 마음 - 소복이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지금은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독특하고 깊이가 느껴지는 그림에 인문적 감수성을 더해 내는 흥미로운 작업을 하고 있다.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 환경 운동 단체인 녹색연합 등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이백오 상담소』 『두 번째 비법』 등이 있고, 『우리집 물 도둑을 잡아라』 『인권도 난민도 평화도 환경도 NGO가 달려가 해결해 줄게』 등에 그림을 그렸다.

    • 원미동사람들 - 양귀자 2017
      선정도서
      작가
      원미동사람들 - 양귀자 1955년 전주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나온 이후, 소설집 「귀머거리 새」 「원미동 사람들」 「슬픔도 힘이 된다」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을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 뭐하니」와 산문집 「따뜻한 내 집 창 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 「삶의 묘약」 「부엌신」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등을 펴냈다. 유주현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21세기 문학상을 수상했다.

    •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 - 김미영 2017
      선정도서
      작가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 - 김미영 공주전문대학교(현 공주문화대학교) 만화예술과와 세종사이버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졸업했습니다. 아동 일러스트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만화 잡지 「윙크」에 [무지로소이다]를 연재하며 데뷔했습니다. 툰도시에서 웹툰 [오만잡툰], [만무림]을 연재했고, 주요 작품으로는 [야, 이노마!], [빌 테면 빌어 봐!], [왔다!], [기생충], [마인드 스쿨 2], [마인드 스쿨 7] 등이 있습니다.

    • 통조림 학원 - 송미경 2017
      선정도서
      작가
      통조림 학원 - 송미경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2008년 웅진주니어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에는 어른들 몰래 집에서 새끼 쥐를 키우고, 학교에 강아지와 병아리를 데리고 가던 아이였다. 지금은 그 아이의 마음을 되살려, 아이들이 공감하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일기 먹는 일기장』 『복수의 여신』 『어떤 아이가』들이 있다.

    • 여덟 단어 - 박웅현 2016
      선정도서
      작가
      여덟 단어 - 박웅현 제일 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의 ECD로 일하고 있으며 칸국제광고제, 아시아퍼시픽광고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새로운 생각, 좋은 생각을 찾아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기를 좋아한다. 그의 대표적인 카피 또는 캠페인으로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사람을 향합니다생각이 에너지다진심이 짓는다, SK 텔레콤 생활의 중심 캠페인, 네이버 세상의 모든 지식 캠페인 들이 있다. 쓴 책으로 『책은 도끼다』『인문학으로 광고하다』(공저) 『시선』(공저),『디자인 강국의 꿈』(공저), 『아트와 카피의 행복한 결혼』(공저) 들이 있다.

    •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 - 임지윤 2016
      선정도서
      작가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 - 임지윤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와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으로 제1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나는 귀머거리다 - 라일라(이수연) 2016
      선정도서
      작가
      나는 귀머거리다 - 라일라(이수연) 태어날 때부터 소리가 안 들리는 20대 평범한 여성. 평범한 가족과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다. 영화, 만화, 시, 전기 문학, 여행 ,꽃, 퍼즐게임 등 다양한 많은 것을 좋아하고 늘 재미있게 살려고 노력 중이다. 2014년부터 네이버 웹툰에 나는 귀머거리다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하여 청각장애인의 일상을 눈물과 감동의 코드없이 유쾌하고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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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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