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앨러나 콜렌 출판사 : 시공사 출간일 : 2016.02.15 “인간의 모든 유전자를 해독해낸 획기적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뒤이어 과학자들은 많은 양의 DNA 염기서열을 저렴한 비용으로 밝혀낼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대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 죽은 미생물조차도 그 안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DNA를 분석함으로써 식별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몸 속의 미생물들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현대 과학은 이제 전혀 다른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인간의 삶이 이 히치하이커들과 어떻게 서로 얽혀 있으며 이들이 인간의 몸을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결과적으로 인간의 건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말이다.”(9~10쪽)
      • 추천자 서평
        • 이 책은 우리의 몸이 살과 피, 뇌와 피부, 뼈와 근육 등 10퍼센트의 인체 세포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 90퍼센트의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 만연한 과민성 장 증후군, 비염, 당뇨병, 자폐증, 알레르기, 비만 등의 문제의 근원도 이 미생물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제2의 게놈이라 불리는 마이크로바이옴에 관한 연구들을 쉽게 풀어 씀으로써, 몸 속 미생물의 불균형이 우리의 신진대사와 면역체계, 더 나아가 정신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밝힌다.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 자폐 증상을 야기하는 박테리아? 대변 미생물 이식? 신기하지만 낯선 이 단어들의 의미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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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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