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도마베치 히데토 출판사 : 빛과사람 출간일 : 2018.11.10 “우리는 싫은 사건, 슬픈 경험, 무서운 체험의 기억들을 긍정적인 기억들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뇌는 마이너스 사건을 더 잘 기억하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 반복적으로 자신을 덮쳐오는 싫은 기억, 그것이 초래하는 자승자박, 자포자기하는 마음 상태는 측두엽에 저장된 기억이 아니라, 해마와 편도체 그리고 전두전야에 만들어진 인식의 패턴 때문입니다. … 흥미롭게도, 싫은 경험을 평가하고 반복적으로 전두전야를 움직이게 만들면 ‘용서할 수 없다’, ‘싫다’는 감정은 훌륭하게 진정됩니다.”
      • 추천자 서평
        • 뇌에는 ‘감정을 부풀리는 뇌’(해마와 편도체)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다루는 뇌’(전두전야)가 각각 따로 있다. 둘 중 어느 한 쪽이 메인이 되어 인간의 사고활동이 이루어진다. 책은 전두전야를 작동시켜 과거에 겪었던 부정적인 기억에서 벗어나는 법을 다룬다. 이렇게 뇌의 기능을 설명하면서 ‘기억 지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내용 전반에 산재해 있는 심리적 팁들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천재 뇌과학자이자 인지심리학자로 불리는 저자는 감정적인 기억일수록 질기고 집요하다고 말하며, 온전한 자아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감정적인 기억의 시달림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지극히 실용성에 초점을 맞춰 ‘기억 지우는 법’을 다룬 인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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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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