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질 볼트 테일러 출판사 : 윌북 출간일 : 2019.01.10 “의사들이 종종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 있다. ‘뇌졸중이 일어나고 6개월 안에 능력을 되찾지 못하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이는 사실과 다르다. 내 경우에는 뇌졸중 이후로 8년 동안 뇌의 학습 및 기능이 꾸준히 향상되었다. 8년이 지났을 때 몸과 마음이 완전히 회복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뇌는 외부 자극을 기반으로 세포의 연결 구조를 바꾸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이런 뇌의 ‘가소성(可塑性)’이 잃어버린 기능을 되찾게 하는 기본적인 힘이 된다.”(108쪽)
      • 추천자 서평
        • 하버드대에서 신경해부학을 연구하던 저자는 어느 12월 아침,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급성 뇌출혈이 찾아와 이성과 논리를 담당하는 좌뇌의 기능을 급격히 잃은 것이다. 911도 부르기 어려운 순간, 그이는 이렇게 생각했다. “와, 이거 멋진데. 뇌과학자인 내가 이런 병에 걸리다니!” 이 책의 부제는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이다. 뇌출혈로 개두 수술을 받은 후 8년 동안 회복 과정을 거치며 뇌과학자로서 자신이 느낀 것, 경험한 것, 새롭게 알게 된 것을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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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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