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권오상 출판사 : 청어람미디어 출간일 : 2016.12.23 “나는 오랫동안 엔지니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을 해왔다. 그리고 엔지니어들 스스로 자신의 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를 희망해왔다. 내가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이유가 바로 위의 두 가지이다.”(16쪽) / “내가 만드는 시스템은 일종의 탈것이에요. 사람들은 거기에 쌀가마니를 올려놓을 수도 있고, 탄약을 실을 수도 있죠. 이 탈것들은 현재의 자동차가 갈 수 없는 지형에서 쓰기 위해 만든 거예요. 그리고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도 있겠죠. 나는 이 문제에 대해 계속 생각해왔지만 아직 답을 찾은 것 같지는 않아요.” 레이버트는 자신이 만든 로봇이 군대 외에 민간 영역에서도 잘 활용되기를 희망하고 있고, 로봇에 무기를 장착하는 것에 분명히 반대한다. (138쪽)
      • 추천자 서평
        • 이 책은 제임스 다이슨, 아마르 보스 등 우리에게 친숙한 엔지니어부터 드론을 만든 왕타오, 세그웨이를 개발한 딘 케이먼, 그리고 우주 개발의 선봉장인 롭 매닝에 이르는 9명의 엔지니어를 소개하고 있다. ‘제조업은 끝났고 앞으로는 서비스업의 시대’라는 잘못된 처방이 이공계 기피 현상의 원인 중 하나라 진단하고, 연예인이나 운동 선수가 아닌 ‘더 매력적인 대안’으로서 ‘엔지니어 영웅’들을 제시한다. 한 개인이 정말로 큰돈을 벌고 싶다면 엔지니어링을 공부해서 창업하고 자신의 회사를 키우는 것이 현실적이고 가능한 방법이라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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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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