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구루 마드하반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출간일 : 2016.06.10 “서로 다른 상황에서 발상이 이루어졌고 각기 다른 중압감에 따라 독립적으로 설계되었지만, 데이비스 콜린스의 ‘스캐너 기술’과 조지 라우러의 ‘세계상품코드’는 궁극적으로 ‘바코드’라는 시스템으로 융합될 수 있었다. 이 기막힌 조합 덕에 유통의 신기원이 열렸고 현대적인 공급망관리 시스템이 자리 잡았다. 바코드를 사용하면서 이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새롭고 놀라운 응용이 가능해졌고, 지금은 그로 인한 혜택들을 당연시할 정도에 이르렀다. 캘리포니아의 아보카도에서 에콰도르의 바나나에 이르기까지 상하기 쉬운 식품들은 죄다 ‘절대 상할 리 없는’ 바코드 인식표가 부착되어 있다. 콜린스와 라우러 같은 엔지니어… 그들의 발명 과정은 … 언제나 현실에 발붙이고 있었다. 그들에게 오류, 고장 그리고 그것을 고치면서 배우는 과정은 최초 아이디어만큼 중요했다.”(17쪽)
      • 추천자 서평
        •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 베일에 가려 있던 엔지니어들의 활약상을 상세히 전한다. 18세기에 루이 15세를 위해 대포를 설계했던 발리에르와 그리보발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마거릿 허친슨이 어떻게 페니실린 대량생산 방법을 개발했는지, 1970년대 디지털 카메라 사업의 개척 등을 소개하며 공학의 눈부신 역사를 개괄하고 엔지니어의 마인드를 분석하여 공학적 사고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사이언스>,<네이처>가 선정한 과학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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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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