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한화택 출판사 : 글담 출간일 : 2018.12.28 “고대의 엔지니어가 최초로 만들었을 발명품은 간단한 도구였습니다. 그리고 이 도구의 발명에서 비롯된 재료의 발견과 기술 발전은 인류의 문명을 태동시켰습니다. 중세에는 종이, 인쇄술, 나침반, 화약이라는 중국의 4대 발명품이 세계 곳곳으로 퍼져 근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때부터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활용했습니다. 18세기에는 증기 기관이 발명되면서 사회를 역동적으로 움직인 산업혁명이 일어났지요. 역사의 큰 전환점에는 항상 공학이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급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읽고 시대적 변화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공학을 이해해야 합니다. 공학은 취업을 위한 학문이 아닙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이자 교양입니다.”
      • 추천자 서평
        • 이 책은 수많은 공과 대학 신입생들이 입학을 앞두고도 공학과 과학의 차이를 모른다는 사실에서 시작됐다. ‘공학과 과학은 비슷하지 않을까?’, ‘엔지니어는 수학과 과학만 잘 하면 되지 않을까?’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어 잘못 알고 있는 사실들을 하나하나 짚어내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공학이란 무엇인지, 공학이 어떻게 우리 사회를 움직여 왔는지, 공학이 앞으로 만들어 갈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인지 공학 전반에 대해 엔지니어가 직접 설명해준다. 청소년을 위한 공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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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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