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원정현 출판사 : 리베르스쿨 출간일 : 2018.01.23 “라부아지에는 화학의 언어를 개혁하기 위해 노력했다. 당시에 물질의 이름들은 ‘비너스의 독설’이나 ‘머큐리신의 사자자리’처럼 연금술에서 유래되어 모호한 것이 많았다. 또는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글라우버의 소금’이나 ‘쿤켈의 인’, ‘리바비우스의 향기로운 술’과 같이 불리는 경우도 있었고, ‘엡섬의 소금’처럼 발견된 장소의 이름을 딴 것도 있었으며, ‘안티몬의 버터’처럼 물리적 성질을 이름에 붙인 것도 있었다. 심지어 수은처럼 학문 분야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린 것도 있었다. 라부아지에는 일정한 기준과 체계에 따라 물질들의 이름을 정하고 싶어 했다. 이것은 언어 개혁을 통해 사고의 개혁을 꾀하려는 계몽주의의 과제이기도 했다.”(102쪽)
      • 추천자 서평
        • 이 책은 물이 세상의 근원이라고 생각했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에서 시작하여 원자의 구조를 알아내 핵폭탄을 만들어 낸 맨해튼 프로젝트까지, 화학에 얽힌 무수한 일화와 실험 과정을 담았다. 현재 의 과학 이론을 과학의 역사에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삽화나 다양한 시각 자료들을 활용하였다. 화학 역사의 변화를 살피면서 화학 이론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과학적 사고 방법도 익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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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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