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추천도서

    • 저   자 : 리처드 프럼 출판사 : 동아시아 출간일 : 2019.04.17 “다윈의 성선택 이론에서 가장 두드러지고 진취적인 점은, 미학적 성향이 뚜렷하다는 점이다. 그는 자연계에 나타난 아름다움의 진화적 기원을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동물적 욕구의 결과’로 파악했다. 이 생각이 급진적인 이유는, 생명체(특히 암컷)를 종 진화의 능동적 주체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자연선택’은 경쟁, 포식predation, 기후, 지리 등의 외부의 힘이 생명체에 작용하는 데서 비롯하지만, 이와 달리 ‘성선택’은 생명체가 스스로 담당하는 독립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과정이다. 다윈은 암컷을 ‘미적 취향을 가진 존재’와 ‘심미적 존재’로, 수컷을 ‘배우자를 매혹하려 노력하는 존재’로 서술했다.”(44쪽)
      • 추천자 서평
        • 이 책은 물이 세상의 근원이라고 생각했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에서 시작하여 원자의 구조를 알아내 핵폭탄을 만들어 낸 맨해튼 프로젝트까지, 화학에 얽힌 무수한 일화와 실험 과정을 담았다. 현재 의 과학 이론을 과학의 역사에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삽화나 다양한 시각 자료들을 활용하였다. 화학 역사의 변화를 살피면서 화학 이론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과학적 사고 방법도 익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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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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